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월 18일 오전 8시, 대장동저류지 풋살장에서 열린 판교대장유나이티드 창단식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창단식은 순수 대장동 주민들로만 구성된 생활체육 동호회인 판교대장유나이티드의 첫 공식 행사로, 현재 회원 수는 60명에 이른다. 김 의원은 “생활체육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함께 땀 흘리고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힘이 된다”고 전하며 “얼마 전 재개장한 대장동저류지 체육시설 확충 사업이 마무리 된 이후 실제로 활용하는 현장에 함께 있어 기쁘고 PDU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동호회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또 대장동 여성 축구단도 2월 중으로 곧 창설된다고 하니 더 많은 시민에게 활용될 예정이며, 시설은 ‘지어놓은 것’보다 ‘잘 쓰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이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건의 사항들을 꼼꼼히 확인하여 주민들에게 계속적으로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동우 서장은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지난 1월 16일 오후 14시 남당항 축제 행사장에서 행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서는 축제장 내 화재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안전요원 배치 상태,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개선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지도도 병행했다. 이동우 서장은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의회는 19일 열린 제2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공주시 초고압 송전선로 백지화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경과지역 환경 훼손 우려와 전자파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 등 다양한 문제 제기가 지속 되어왔다. 특별위원회는 해당 사업의 백지화 및 근본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송영월 의원의 대표발의로 구성됐고, 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관련 촉구 결의안이 채택됐다. 앞서, 제257회 임시회에서 임달희 의장이 대표발의한‘신계룡-북천안 및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안’이 채택된 바 있고, 제262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송영월 의원이‘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즉각 중단하라’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는 등 해당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왔다. 특별위원회는 같은 날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송영월 의원을, 부위원장에 서승열 의원을 선임하고, 한국전력공사 및 관계기관 방문을 포함한 활동계획을 수립했으며, 해당 사업이 백지화될 때까지 반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가 2월 5일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PHEV)의 전기차 충전구역 이용 규정이 강화된다고 알렸다. 개정안에 따르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가 완속 충전구역에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동안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 모두 완속 충전구역에서 14시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과태료가 부과됐으나, 이번 개정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별도의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구는 제도 시행 전까지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구민들이 변경된 규정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대구시의회 김태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수성구5)은 1월 15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대표들과 함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부터 본격 시행된 RISE 사업과 관련해, 정책의 직접적 수혜자인 지역 청년 대표(청년 활동가 및 지역 대학 총학생회장)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태우 위원장은 RISE 사업의 핵심인 4대 프로젝트와 17개 단위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특히 RISE 사업의 단위사업 중 하나인 ‘대학페스타’ 사업에서 대구·경북의 지역적·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지역 대학생들이 모두 화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 대표들은 △RISE 사업 추진 중 지방자치단체와 대학교 그리고 학생회와의 소통 증진 방안, △대구 5대 미래산업(D5) 채용연계형 융합교육과정 등 단위과제들의 실효성 검토 등 RISE 사업의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태우 위원장은 “대구 RISE 사업은 매년 약 1천억 원이 투입되는 거대
고창군 무장향교가 16일 제43대 오균호 전교와 제34대 손동환 유도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전교(典校)는 향교를 대표하고 유림의 행정·의례 등을 총괄하는 직책이다. 향교 유도회는 향교와 성균관 등 유교 관련 기관의 발전과 유교적 교화, 교육, 학술 사업을 수행하는 유림(儒林) 단체를 의미한다. 무장향교는 조선 세종 2년(1420년)에 지어져 임진왜란 이후인 1600년 중건된 고창 지역을 대표하는 유교 문화공간이다. 현재 공자를 비롯한 27위의 선현을 배향하고 있으며, 해마다 석전대제, 기로연, 향교 일요학교 등을 통해 유교 정신과 예절 문화를 계승하고 있다 현재 무장향교는 무장, 공음, 상하, 해리, 성송, 대산, 심원, 아산 일부 등 8개 면을 관할하며, 600여 명의 유림이 활동하고 있어 지역의 전통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지켜가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균호 신임 전교는 “6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무장향교의 정신을 후대에 계승·발전시키고 최선을 다해 고창 유교문화의 전통과 미래를 함께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손동환 유도회장은 “유교의 기본정신인 인의예지를 바탕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1월 15일 오전 11시 사무처 회의실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마라톤 영웅 이봉주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봉주 선수와 김상두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관동 충청남도 체육진흥과장, 한경희 태안군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조상호 태안군 교육체육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위촉장 전달과 체육회 소개영상 시청, 홍보대사 위촉 소감, 환영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봉주 선수는 “고향 충남에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역할을 맡게 돼 뜻깊다”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등 통합 체육행사에 적극 참여해 모두가 함께하는 체육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상두 사무처장은 “이봉주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장애인체육의 가치와 중요성이 도민과 국민들에게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이봉주 홍보대사와 함께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홍보 및 현장 참여, 통합 체육 인식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양평군은 16일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의 아홉 번째 일정으로, 양평군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며 군의 극동에 위치한 ‘명품 부추의 도시’ 양동면을 방문해 면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양동문화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렸으며, 전진선 양평군수와 정창업 양동면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양동면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첫 순서로는 지난 한 해 양동면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 △양동 지하수 저류댐 신설 △동부권 채움사업 및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양평부추축제의 성공적 개최 등 주요 실적을 면민들과 함께 돌아봤다. 이어 2026년 양동면 도약을 위한 향후 추진 계획으로 △경의중앙선 전철 지평–양동–원주 간 연장 △채움플러스 복합센터 및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흙향기 맨발길 및 양동면 레포츠공원 조성 △시장별 맞춤형 상권 활성화 및 양평사랑상품권 발행 등 동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우선을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마을안길 포장 및 인도 설치
용인특례시는 16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16명으로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마을세무사는 처인구 5명, 기흥구 6명, 수지구 5명 등 용인 전 지역에 배치돼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를 통한 상담은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는 물론 상속세·증여세·양도소득세 등 국세 분야까지 폭넓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시민들의 세무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300명 이상의 시민이 마을세무사를 통해 세무 상담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상일 시장은 “세금 문제는 전문적인 영역인 만큼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세무사분들이 시민들을 위해 무료 상담 활동에 동참해 줘서 시장으로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마을세무사 제도 등을 통해 시민들의 세무 고민을 덜고, 납세자 권익 보호와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마
서울 동대문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말로 안내받는 AI 스마트정류장’ 도입에 나선다. 스마트폰 앱이나 복잡한 터치 조작이 부담인 고령자·장애인·외국인도 정류장 키오스크에 말을 걸기만 하면 버스·지하철·택시 정보를 한 번에 안내받는 방식이다. 이미 서울의 스마트쉼터 등에는 음성 안내 기능이 도입돼 왔지만, 동대문구는 이를 한 단계 확장해 ‘대화형 음성 인식’ 기반 교통 안내를 생활 교통 접점으로 끌어오겠다는 구상이다. 동대문구는 16일 데이터 분석·AI 기술 기업 비아이씨엔에스(BICNS)와 ‘AI 음성인식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아이씨엔에스는 회사 소개 자료에서 1999년 설립된 데이터 분석·응용 분야 기업으로 소개돼 있다. 구가 내세운 핵심은 ‘디지털 약자 이동권’이다. 이용자가 “시청 가는 버스 언제 와?”처럼 자연어로 질문하면 단말이 목적지까지 최적 경로와 환승 정보, 도착 예정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하는 구조다. 한국어는 물론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등 다국어 지원도 적용해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까지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정류장 환경의 변수는 소음이다.
나주소방서는 2026년 1월 16일, 나주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나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임회장 나병곤, 선금숙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연합회를 이끌 취임회장 김용준, 장숙희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임회장 나병곤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함께 땀 흘리며 지역 안전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주시 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한 김용준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의용소방대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에 앞장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 현장과 지역 안전 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나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더욱 활성화되어 시민에게 신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이영해 의원은 16일 오전 남구 지역의 생활밀착형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비회기 일일근무 일환으로,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 및 환경정비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현장점검에는 남구의회 이상기 의장, 울산시와 남구 관계자가 동행했으며 관계부서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뒤, 공사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주민 불편사항 등을 살피며 꼼꼼하게 확인했다. 이영해 의원은 ‘선암호수공원 산책로 정비사업’의 경우, “주민민원이 다수 제기되고 안전 확보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인 만큼 안전하고 깨끗한 보행환경을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산경로당을 방문한 이 의원은 정자 파고라 교체공사를 예정된 6월까지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고, 경로당 어르신들을 만나 각종 시설 및 복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충돌하고 있는 번영로 하늘채 센트럴파크 어린이
춘천시가 정부와 강원도의 AI 전환 정책에 발맞춰 디지털 헬스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정밀의료 AX 허브’ 구축을 본격화한다. 춘천시는 16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춘천시 디지털 지역의료혁신 추진단 자문회의’를 열고 정밀의료 AX 허브 구축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과 사업 타당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시는 지난해 8월 정부가 발표한 ‘AI 대전환·초혁신 경제 30대 선도프로젝트’와 ‘5극3특 초광역 성장엔진’ 정책, 강원도의 ‘강원 의료 AX 첨단산업 육성 프로젝트’와 연계한 정밀의료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시는 정부와 강원도의 AI 전환 정책 흐름 속에서 지역 의료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이끌 ‘춘천 정밀의료 AX 허브’ 구축 계획을 구체화하며 의료 AX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책 발표 이후 대응에 그치지 않고 실행을 전제로 한 전략 수립과 과제 발굴을 병행해 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 왜 정밀의료 AX 허브인가 춘천시는 고령화에 따른 의료 수요 증가와 읍·면 지역 의료 접근성 한계, 만성질환 관리와 돌봄 수요 확대 등 지역 의료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1월 16일 ‘나주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회장단의 출범을 축하하고,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각 읍·면 의용소방대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이재태 도의원, 나주시 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취임식에서는 김용준 회장과 장숙희 회장이 새롭게 나주시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어 갈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두 사람이 누구보다 현장을 잘 알고 대원들의 목소리에 꾸준히 귀 기울여 온 인물인 만큼,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나주시 의용소방대를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조직으로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그동안 연합회를 이끌어 온 나병곤·선금숙 회장에 대해서도, 각종 재난 현장과 화재 예방 활동, 지역 봉사에 앞장서며 나주시 의용소방대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최명수 도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 “기후변화로
(재)김포문화재단은 2025년도 객석점유율 99%, 2024~2025 2년 연속 관객만족도 98점을 달성한 '키즈 마티네 콘서트'를 2026년에도 연속하여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시작된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유아동 관객에게 클래식부터 무용, 국악까지 폭 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관내 학부모의 열띤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김포아트홀 대표 유아동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세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작년부터 전국 지역문화재단 최초로 선보인 ‘구독권’은 단 1회 결제로 10회차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게 해 월별 예매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공연 구독 서비스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량매진 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시민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많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작년대비 수량을 늘려 운영될 예정이다. '2026 키즈 마티네 콘서트'의 첫 무대로 오페라 속 이야기를 성악가들이 연기로 재현하며 들려주는‘알쏭달쏭 키즈 오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