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2026년 경기도 예산안의 복지예산 대폭 삭감을 두고 "도민의 안전망을 무너뜨린 예산폭력"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지난 26일 국민의힘 대표단 단식 농성장을 방문한 이 의원은 "복지예산을 흔드는 순간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도민의 삶"이라며 "이번 삭감은 명백한 민생 파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본지는 이영주 의원을 만나 이번 복지예산 삭감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들어봤다. - 이번에 삭감된 복지예산의 구체적 규모와 양주지역 피해 상황은? "경기도는 2026년도 예산안에서 노인·장애인 분야 복지예산과 관련해 전액 삭감 64건 240억 원, 감액 150건 2,200억 원 등 총 214건 2,440억 원을 삭감 편성했습니다." 이 의원은 전액 삭감된 사업으로 시군 노인상담센터 지원 10억 원, 노인복지관 지원 39억 원,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지원 26억 원 등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일부 삭감된 사업도 심각한 수준이다. 사회서비스원 운영 지원 62억 원, 경기도형 긴급복지 32억 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223억 원, 경로식당 무료급식 및 식사배달 지원 10억 원 등이 줄어들었다. "도
“단군자손 노래” 음반 발매… 민족정신과 AI 음악의 만남 우리 민족의 뿌리와 정신을 노래한 특별한 음반이 발매됐다. 유튜브 채널 단군자손TV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단군자손 노래 1집’을 정식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총 26곡으로 구성됐으며 USB 형태로 제작되었다. 「우리민족의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등 민족의 경전을 비롯하여, 「깨어나라 천손이여」, 「단군왕검의 날」, 「개천절 찬가」 등 민족혼을 담은 곡과 함께, 도산 안창호 선생이 작사한 「대황조의 높은 덕」, 「신흥무관학교 교가」, 「기전사가」 등 대일항쟁기 역사적 노래들이 리메이크되어 수록됐다. 또한 한민족의 창세기 부도지를 기반으로 한 「마고(MAGO)」와 「부도재건(符都再建)의 노래」,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의 「칼노래(검결)」이 수록되었으며, 보너스트랙으로는 「감사명상의 노래」, 「시원의 도시 태백으로 가자」, 「Peace Time」 등이 포함됐다. 단군자손 노래 1집 음반(USB)단군세상 출처 : 스마트스토어 > 단군세상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가 2만원 #「우리민족의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깨어나라 천손이여」 #「단군왕검의 날」 #「
A+에셋, 창립 18주년 기념 ‘DREAM FESTIVAL 2025’ 성대히 개최 국내 대표 종합 금융서비스 기업 A+에셋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최대 연례 행사인 ‘A+ ASSET DREAM FESTIVAL 2025’를 2025년 9월 12일(금)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 부터 6시 까지 진행되었으며, 임직원과 고객,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A+에셋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드림 페스티벌은 ‘함께 꾸는 꿈,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풍성한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특히 화려한 라인업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 황가람, 김태우, 박지현, 다비치, 이찬원, YB(윤도현 밴드)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이날 행사의 진행은 방송인 전환규가 맡아 특유의 재치와 에너지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음악과 공연뿐만 아니라, A+에셋의 지난 18년간의 성장 발자취와 앞으로의 도약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안겨줄 전망이다. A+에셋 관계자는 “18년 동안 고객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장생최고경영자과정, 장생 패러다임 여는 첫 발 내딛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개설한 장생최고경영자과정 1기의 출범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의 시작을 넘어, 우리 시대가 맞이한 장생(長生)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선언으로 평가된다. 지난여름 장생연구소의 설립과 함께 개설된 이번 과정은 건강·행복·장수의 완성을 목표로, 몸과 마음, 지혜를 아우르는 융합적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공병영 총장은 "장생 CEO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9월 3일 열린 입학식 및 개강 특강에서는 전세일 브레인트레이너협회장이 ‘건강오정법’을 주제로 동서의학을 통합한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그는 브레인트레이닝과 통합의학의 실천을 통해 90세에도 꺾이지 않는 체력과 열정을 직접 보여주며, 다가올 120세 장생시대의 실질적인 가능성을 제시했다. 1기 과정에는 총 37명의 엄선된 인원이 참여해 ‘건강한 수명 연장’과 ‘의미 있는 인생 2막 완성’을 위한 학문과 체험을 함께 탐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장수만이 아닌, 가치 있는 삶의 지속과 자기 계발을 추구하는 리더들로 구성돼 있다는 점에서 과정의 상징성이 크다. 몰입과
남양주 풍수의 뿌리를 찾아서 여흥민·청풍김·안동김·충렬공 박원종 묘역 2025년 8월 15일, 지종학 교수, 조원래 교수, 장현숙 교수, 그리고 이경희 석사가 참여한 풍수지리 답사단이 경기도 남양주시 일대에서 조선시대 명문가들의 묘역을 집중 탐방했다. 이번 답사는 각 묘역의 역사적 의미와 풍수지리적 명당으로서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조명하는 뜻깊은 현장이었다. 1. 여흥민씨 묘역: 보검출갑형 명당에서 빛난 명문가의 역사 남양주시 일패동 산73-17에 자리한 여흥민씨 묘역은 ‘보검출갑형(寶劍出匣形)’이라 불리는 토지 형세가 특징이다. 이는 마치 칼집에서 보검이 튀어나오는 모습과 유사해 가문의 권세와 번영을 상징하는 명당으로 평가된다. 해당 묘역은 여흥민씨 입향조부터 민광훈, 민사용, 민여건 등 조선 후기 중요 인물들의 묘가 자리하며, 이 땅의 기운이 명성황후의 탄생과도 연관된다는 풍수적 해석이 있다. 2. 청풍김씨 묘역: 해방 후 1세대 풍수인들의 학습지 남양주시 삼패동 170-1 일대에 형성된 청풍김씨 묘역은 장용득, 김종철 등 한국 현대 풍수지리학 1세대들이 공부하며 전통 풍수의 맥을 이어간 장소로도 유명하다. 균형 잡힌 용·호의 형세와 조화로운 안산 배치 덕
살아있는 몸으로 치유하는 힘 —이석천 원장의 ‘에너지 순환 생체 레벨 업’ 기(氣) 치유법 대구의 한 치유실, 바닥에 누운 환자의 등 위에 서 있는 한 남자. 그가 바로 이석천 원장이다. 손도, 약도 아닌 자신의 ‘몸’으로 환자를 치유하는 그의 치유법은 전통 기(氣)치유의 영역을 넘어선다. 이석천 원장의 ‘에너지 순환 생체 레벨 업’ 기(氣)치유는 단순히 아픈 곳을 누르고 지압하는 것이 아니다. 환자와의 깊은 교감을 바탕으로 에너지 흐름을 읽고, 자신의 신체를 매개로 삼아 직접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 치유법은 마음의 불균형까지 다스리는 통합 치유로, 육체뿐 아니라 정신적 고통까지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유 현장에서는 마치 신체가 안테나가 되어 에너지를 주고받는 모습이다. 원장은 환자의 신체 위에 올라가 기의 통로를 열고, 막힌 순환을 풀어준다. 이는 수련된 감각과 내면의 집중 없이는 불가능한 고차원의 치유다. 이 원장의 몸은 단순한 도구가 아닌 ‘살아있는 치유 장치’라 할 수 있다. 이 치유법은 기존의 의학이나 대체요법과는 확연히 다르다. 특정한 기술을 배우거나 흉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이석천 원장만이 할 수 있는 독창적 방식이다. 그
한국 현기아카데미 임순재 학술원장과 하노이 호앙 찌에우 하이(Hoang Chieu Hai) 풍수 마스터의 만남 최근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국제 세미나에서는 베트남의 호앙 찌에우 하이(Hoang Chieu Hai) 풍수 마스터와 그의 제자들, 그리고 한국의 풍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세미나에는 베트남의 호앙 찌에우 하이 (Hoang Chieu Hai)마스터를 비롯한 베트남의 풍수 전문가들 십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에서는 현기아카데미 임순재 학술원장, 광명힐링심리상담소 이경희대표, 그리고 차정순 강사가 함께 했습니다. 이번 국제 세미나는 풍수에 대한 서로 다른 학문적 접근을 공유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호앙 찌에우 하이 마스터(Hoang Chieu Hai) 는 30년 넘는 풍수 경력을 바탕으로, 물질에 내재된 에너지를 감지하고 이를 활용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의 연구는 풍수학을 넘어, 물질에 존재하는 에너지를 읽고 이를 활용한 실질적인 풍수 세계를 여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는 단순한 문화 교류를 넘어, 풍수를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학문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지식 교류의 장으
베트남과 한국, 풍수의 만남 세계적 풍수 마스터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베트남의 유명한 풍수 마스터인 Su`ong Ty`Ty`와 그의 일행은 최근 한국에서 방문한 한국의 풍수가들과 함께 풍수와 영적인 기운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나누었다. 이번 만남에는 임순재 현기아카데미 학술원장, 이경희 광명힐링심리상담소 대표, 그리고 차정순 강사가 함께 참여하여 풍수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기법을 교류했다. Su`ong Ty`Ty` 마스터는 뛰어난 영적 능력과 깊은 풍수 지식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베트남에서 그 명성이 자자하다. 그는 풍수와 함께 기운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독특한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적 지침을 제공해왔다. 임순재 학술원장은 20년 이상의 풍수 기학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한국에서 풍수 기학을 연구하고 교육하며 큰 역할을 해왔다. 그는 풍수 기학의 기초부터 고급 기법까지 폭넓은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경희 대표는 풍수와 타로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전문가로, 많은 이들이 그녀의 조언을 통해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그녀는 풍수와 타로를 결합한 독특
태백산의 풍수적 가치와 명당의 의미 태백산(太白山)은 한반도의 중심에 자리한 백두대간의 핵심 지점으로, 예로부터 신령스러운 기운이 깃든 명산으로 여겨져 왔다. 특히 풍수지리적 관점에서 태백산은 강한 생기(生氣)와 안정된 지세(地勢)를 갖춘 곳으로, 조선 시대에는 국운을 좌우하는 중요한 산맥으로 평가되었다. 태백산의 지형은 전통 풍수이론에서 길지(吉地)의 조건을 충족한다. 산세(山勢)가 웅장하고 균형 잡혀 있으며, 동쪽으로는 낙동정맥이 흐르고, 서쪽으로는 한강 수계가 시작되는 등 수맥(水脈)과 혈맥(血脈)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태백산 정상부인 천제단(天祭壇)은 예로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신성한 장소로, 음양의 조화와 자연의 기운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곳으로 평가된다. 현대적으로도 태백산의 풍수적 가치는 재조명되고 있다. 태백 지역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함께 기(氣)의 흐름이 원활한 곳으로, 건강과 명상을 위한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자연 친화적 도시 개발과 전통 문화 보존 측면에서도 태백산의 풍수적 요소를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결국, 태백산은 단순한 명산이 아니라, 한반도의 기운을 조절하는 중요한 거점이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풍
행복한 북창고 출판사는 2025년 2월 17일 『최면 퇴마, 빛을 타고 가는 영의 세계』라는 시간 관리 책을 펴낸다. “원인 모를 고통을 받고 있다면, 한 번쯤 읽어봐야 하는 책” 최근 퇴마와 영의 세계에 관련한 드라마와 영화를 자주 볼 수 있다. 얼마 전 개봉한 검은 사제들, 퇴마록부터, 조명가게, 파묘, 곡성까지 퇴마와 영의 세계는 우리 영화와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익숙한 소재이다. 하지만, 이런 내용들 실제와는 얼마나 닮았을까? 영화와 드라마는 픽션이기에 현실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그리고 현실에서 퇴마를 경험하기는 쉽지 않기에 대부분이 실제 퇴마의 모습을 궁금해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최면 퇴마, 빛을 타고 가는 영의 세계』는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결코 잘 알 수 없는 현실의 퇴마의 모습의 실체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퇴마 과정을 아주 세밀한 묘사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소설처럼 세밀한 묘사와 대화체의 문체를 읽고 있으면, 지금 소설을 보고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한 착각마저 든다. 그만큼 실제의 퇴마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퇴마의 모습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책 속에 등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의 저서 『희망자리』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청래 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수십 명의 현직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당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행사장을 다녀갔으며,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축사에 나선 정청래 대표는 "6선 국회의원으로 30년 가까이 정치를 하면서 왜곡되지 않고 꼿꼿하게 정도의 길을 걸어줘서 고맙다"며 추 위원장에 대한 각별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또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등에 대해 가장 많이 대화를 나눴고 항상 생각이 같아서 외롭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어렵고 힘든 순간마다 추미애 대표님은 민주당의 정면에 있었다"며 "특히 검찰의 칼날이 살아있을 때도 주저함 없이 선두에서 싸우셨다"고 말했다. 박은정 의원은 "추미애 장관님은 윤석열 검찰 독재에 맞서 가장 먼저 싸우신 분"이라며 "공만 있는 공직자"라고 추켜세웠고, 서영교 의원은 "끝내 윤석열이 아니라 추미애가 옳았다"며 열렬한 지지를 표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으로 시작해 내빈 소
박종각 성남시의원(국민의힘, 이매동·삼평동)이 2월 20일 분당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성남시 아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말보다 실행,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지켜왔다"며 "행정은 책상 위에서가 아닌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완성된다는 신념으로 뛰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의정활동의 성과로 17년간 묵혀 있던 성남시 재정 52억 원을 발굴해 시민을 위한 사업에 재투입한 사례를 대표적으로 꼽았다. 조례 제·개정, 시정질의, 예산 점검, 생활민원 해결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집중해왔다는 설명이다. 5대 핵심 공약 제시 박 의원은 향후 4년의 의정활동 방향으로 다음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실행 가능한 2025 통합재건축과 2040 노후도시 정비 추진. 둘째, 성남역 중심지 개발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광역교통 개선. 셋째, 야탑밸리 개발을 포함한 첨단산업 육성과 일자리 기반 확장. 넷째, 생활민원 즉시 해결 시스템 구축. 다섯째, 재정 효율화 및 예산 책임 강화. 특히 성남역 복합환승센터와 성남버스터미널 기능 강화를 통해 판교와 연결되
정윤경 경기도의원이 제9회 군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빠르게, 시원하게, 확실하게 해결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군포 현안 해결을 위한 5대 실행 패키지를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군포는 지금 떠나는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며 "청년이 줄고, 상가의 발길이 줄고, 도시의 활력이 빠져나가고 있다"고 현실을 진단했다. 그는 "문제가 있는 게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풀 의지와 리더십이 없었던 것이 진짜 문제"라며 기존 시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5대 공약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거정비사업 패스트트랙 가동이다. 취임 즉시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소규모 정비를 포트폴리오로 묶어 연차별로 추진하고, 인허가 표준 매뉴얼과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둘째, 군포공단의 지방산업단지 승격과 AI 산업 특화다. AI 특화산업과 이차전지 부품산업을 집중 육성해 '제2의 판교밸리'를 조성, 직주근접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셋째, 민관 협업을 통한 국·도비 예산 확보다. 당·정·도와 연계한 협업 행정으로 군포에 필요한 예산과 사업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넷째, 교육·상권 활성화다. 학교·공공시설 복합화로 돌봄·체육·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