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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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해아뜰어린이집, 평택행복나눔본부 착한어린이집 가입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해아뜰어린이집에 착한어린이집 현판을 전달했다. 해아뜰어린이집은 만 0세부터 1세까지의 영아가 다닐 수 있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으로, 2025년 관리동으로 이전하면서 영아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최적화된 보육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프리마켓 수익금 기부, 야곱의 집 후원, 청북읍 소외계층 후원, 연탄나눔은행 기부 및 전달 등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네트워크 지역 대표 기관으로써 평택·경기도 내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연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해아뜰어린이집 홍옥분 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원아들이 영아기부터 주변과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이번 기부는 ‘아이들 손으로 참여하는 작은 기부’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어린이집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기부금과 함께 해아뜰어린이집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착한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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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도의회 이용호 의원,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23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경기도 공무직원 직무 및 임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공직 노동자들의 불합리한 처우 개선과 제도적 협의 기구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용호 부위원장은 “2024년 공무직 처우 개선 토론회 좌장으로서 ‘공무직 위원회’ 설치를 제안한 지 2년이 지났음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더딘 점은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히 늦어진 일정을 메우는 요식행위가 아니라, 지지부진했던 제도적 협의를 앞당기는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용호 부위원장은 “경기도 공무직의 초임 임금 수준이 낮지는 않지만, 30년 차에 이르면 타 시·도와 비교해 많게는 2배 가까이 격차가 벌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한 진단에 그치지 않고, 장기 근속자들의 불합리한 임금 구조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반드시 담아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용호 부위원장은 “직종과 직무에 따른 체계는 존재할 수 있으나, 그 과정에서 부당한 차별이 있어서는